한국 오라소마 오픈 소사이어티
한국 오라소마 오픈 소사이어티

Beyond Colour

What is
Aura-Soma

오라소마®는 컬러, 식물,  크리스탈의 조화로 만들어진 특별한 웰빙 시스템으로, 비침해적(Non-Intrusive), 자기선택적(Self-Selective) 철학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내면의 지혜를 신뢰하도록 안내하며, "당신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가장 잘 아는 존재는 바로 당신 자신" 이라는 이해로 이끌어 줍니다.

오라소마 소개

 

01

오라소마는 무엇인가

 오라소마(Aura-Soma)는 1983년 영국의 비키 월(Vicky Wall)에 의해 창시된 컬러 케어 시스템입니다. "Aura"는 빛을, "Soma"는 몸을 의미하는 오라소마는 우리 존재를 '빛의 몸(Body of Light)', 본질적으로 빛의 존재, 즉 살아있는 에너지라는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모든 물질은 서로 다른 진동수로 진동하는 빛이라는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인간 역시 세포 레벨에서 바이오포톤(Bio-photon)으로 빛을 흡수하고 방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의 오래된 영적 전통들에는 '모든 존재는 근원의 빛에서 비롯되었으며, 우리의 깊은 내면 - 참자아, Self는 그 빛을 반영하는 거울이자 그 빛으로 인도하는 길'이라는 공통된 통찰이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오라소마는 우리가 본래 빛의 존재임을 기억하도록 돕는 컬러 케어 시스템으로서, 컬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내면의 본질과 연결되도록 안내합니다. 컬러, 식물, 크리스탈이 전하는 자연의 생명력과 진동적 에너지에 연결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이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컬러는 곧 당신 자신이며, 그것은 당신 존재의 필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비키 월 (Vicky Wall), 오라소마 창시자

02

오라소마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오라소마는 컬러와 함께 바이오 다이나믹 유기농 식물 에센스, 크리스탈 스파기릭 팅쳐(Spagyric tincture)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들은 공명의 원리에 따라 우리의 육체와 정묘체에 작용하여, 우리의 의식을 일깨우고 균형과 조화를 회복하며 웰빙을 증진시킵니다.
오라소마의 컬러, 식물, 크리스탈의 에너지를 몸에 적용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의식과 무의식의 영역을 탐색할 수 있는 창을 제공하여, 자신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지지하며 통찰과 함께 본연의 조화로운 상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당신 존재를 부르는 컬러, 직관적인 이끌림으로 선택한 4개의 이퀼리브리엄 바틀은 당신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그리고 각 바틀의 컬러 조합은 당신의 현재 상태, 과거의 패턴, 그리고 미래의 가능성을 드러냅니다.

오라소마 전문 프랙티셔너는 당신이 선택한 바틀의 의미를 함께 탐구하며, 컬러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통해 자기 이해와 내면 성장을 돕습니다. 오라소마는 진단이나 치료가 아닌,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며 나를 기억하는,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다움으로 거듭나는 여정입니다.

03

흙에서 영혼까지 — Soil to Soul 철학

오라소마는 "Soil to Soul(흙에서 영혼까지)"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는 모든 생명이 대지에서 시작하여 영혼의 차원까지 이어진다는 믿음입니다.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된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과 허브 에센스는 자연의 생명력을 온전히 담고 있습니다. 크리스탈과 보석의 바이브레이션, 그리고 컬러의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져 우리 존재 전체를 아우르는 케어를 제공합니다.

04

우리의 제조 과정

오라소마 제품은 올로이드(Oloid) 기계를 이용한 섬세한 혼합 공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올로이드는 스위스의 수학자 폴 슈타츠가 고안한 독특한 기하학적 형태로, 이 혼합 방식은 물 분자 구조를 자연의 방식 그대로 활성화시킵니다.

모든 원료는 유기농 또는 바이오다이나믹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재배되며, 제조 과정 전체에 걸쳐 자연의 리듬과 조화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05

오라소마의 시작

오라소마는 1983년, 영국의 약사이자 치료사였던 비키 월(Vicky Wall)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시력을 잃어가던 어느 날 밤, 그녀는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처음으로 이퀼리브리엄 바틀을 만들었습니다. 카발라 철학과 컬러 치유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그녀는 컬러가 우리 존재의 필요를 비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비키 월 이야기 자세히 보기

06

오라소마의 진화

1984년 비키 월을 만난 마이크 부스(Mike Booth)는 이후 7년간 세계를 함께 여행하며 치유를 전했습니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철학, 명상, 그리고 자연치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는 오라소마의 교육 시스템을 완성하고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지는 그의 이전을 이끌었습니다.
마이크 부스 이야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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