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월 20일은 오라소마(Aura-Soma)의 모든 이들이 감사와 성찰, 그리고 축하를 나누는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오라소마의 창시자이자 창립자인 비키 월(Vicky Wall)의 탄생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위대한 여성이 평생에 걸쳐 만들어낸 업적과, 사람들이 더 큰 의식으로 깨어나도록 돕기 위해 헌신했던 그녀의 삶,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오라소마의 세계에 스며들어 있는 그녀의 특별한 재능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평생의 과업

카발리스트였던 아버지로부터 약초와 식물의 의학적 특성을 배우던 시절부터, 존경받는 약리학자, 외과 족부 전문의, 그리고 힐러로서의 경력에 이르기까지, 비키가 인체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 필요를 돌보는 일에 이끌렸다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치유 본능과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했습니다. 어린 시절 그녀는 사람을 둘러싼 정묘한 에너지와 색채를 감지하는 직관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는 공감각( synaesthesia)이라 알려진 감각 현상으로, 그녀는 한 사람의 정서적, 신체적 안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깊어진 재능

아버지에게서 받은 초기의 가르침, 약학 분야에서 쌒은 깊이 있는 의학적 전문성,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인간의 몸을 물리적인 차원에서 이해해 온 경험이 하나로 융합되면서, 매우 특별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녀의 육체적 시력이 약해질수록, 오히려 오라를 보는 능력은 확장되었습니다. 임상적으로 실명 판정을 받아 70세에 은퇴한 후, 비키는 '빛 몸(light body)'을 보는 자신의 능력에 집중하며 명상과 웰니스의 세계에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비키의 창조

어느 날 밤, 우주의 무한한 의식과 깊이 연결되어 있던 순간, 보석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색채들이 그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컬러들은 그녀를 재촉하듯 연구실로 이끌었고, 그녀는 오일과 물, 허브, 그리고 식물 추출물을 섞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 사이에 비키는 최초의 이퀼리브리엄 바틀을 탄생시켰습니다. 서로 다른 두 층의 컬러는 유리병 안에서 마치 내부에서부터 빛을 발하는 것처럼 반짝였습니다. 육안으로는 볼 수 없었지만, 두 손으로 바틀을 소중히 감싸 쥐었을 때 그녀는 그 안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평온함과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갑자기 활력이 넘치고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마법처럼, 그동안 느껴왔던 육체적 피로가 사라졌습니다. 마치 누군가 속삭여주듯 '균형'이라는 개념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이는 정지된 상태가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균형 상태, 즉 '이퀼리브리엄'이었습니다.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불릴 수 없었습니다. 이퀼리브리엄이 탄생했고,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이퀼리브리엄은 영혼을 비추는 거울이자, 한 사람의 진정한 색을 비추는 빛이며, 변화와 온전함, 그리고 균형을 위한 촉매제였습니다.”

오라소마는 비키가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자기 발견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주며, 우리를 의식, 그리고 영원한 본질을 연결하도록 직관적으로 창조된, 비침습적이고 자기 선택적인 치유 시스템입니다.

비키, 고맙습니다.

사랑과 빛을 담아,

오라소마 팀과 글로벌 커뮤니티가 

 

비키 월의 영감 가득한 업적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그녀의 저서 ‘Aura-Soma -Self Discovery Through Colour’를 찾아보세요.

 


출처: https://aura-soma.com/blogs/news/celebrating-the-life-and-work-of-our-founder-vicky-w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