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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은 오라소마의 창립자이자 혁신가인 비키 월(Vicky Wall)의 생일을 맞아, 매년 그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비키의 작업은 수세기에 걸쳐 많은 이들에 의해 탐구되어 온 컬러의 신비와 그것이 정서적, 정신적, 육체적, 영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활성화시켰습니다. 이 기념의 날에 우리는 그녀가 남긴 유산에 감사하고 그녀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비키는 자신의 자서전 ‘컬러를 통한 자기 발견(Self Discovery Through Colour)’에서 첫 번째 이퀼리브리엄 바틀이 탄생하던 순간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갑자기 나는 활력이 넘치고 행복해졌으며, 느껴지던 육체적 피로가 마법처럼 사라졌다. 그리고 균형(balance)이라는 개념이 마치 속삭여지듯 내 마음 속에 떠올랐다. 그것은 단순한 정지가 아닌, 그 너머의 균형 상태였으며, 바로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이라 불리는 것이었다. 그것들은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불릴 수 없었다. 이퀼리브리엄은 탄생했고, 그녀는 아름다웠다."
1983년 이 아름다운 시작 이래로, 식물, 크리스탈, 컬러 에너지가 담긴 이퀼리브리엄 바틀은 지금까지도 그것을 접하는 모든 이들의 상상력과 마음을 계속해서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는 데브 오라(Dev Aura)와 샤이어 팜(Shire Farm)에서 마이크가 진행하는 '새로운 메시지(The New Message)' 코스의 마무리와 함께 창립자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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